장님 잠자나마나 , 무엇을 했는데도 겉으로는 도무지 표가 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onnivance : 묵과, 못본채 함, 간과오늘의 영단어 - suffice : 족하다, 충분하다,..에 충분하다, 만족시키다필드에서 뛰는 11명의 선수만 주전 선수가 아니다. 대표팀 23명이 모두 주전이다! -거스 히딩크 음지도 양지 된다 , 역경에 있던 사람도 때가 되면 행운을 만날 수 있다는 말. 부부라는 사회에서는 일에 따라 각자가 상대를 돕고, 혹은 상대를 지배한다. 따라서 부부는 대등하면서도 다르다. 그들은 다르므로 대등한 것이다. -알랭 평상시에는 얌전하고 소심하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용사처럼 횡포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내장이 어떻게 되기 때문인가. 술은 물과 곡식으로 만든 에센스이며 곡식 썩은 물이다. 그러므로 술은 성질이 표독하며 위에 들어가면 위를 부풀게 하여 그 기운이 치밀어 올라 가슴을 채우고 간장이 들뜨고 쓸개가 횡포하게 되어 용맹스러운 사람처럼 날뛰지만 술기운이 깨어 쇠퇴하면 후회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술주정이라고 한다. -동의보감 다섯살 된 자식은 당신의 주인이고, 열살 된 자식은 노예이며, 열 다섯살 된 자식은 동등하게 된다. 그 후부터는 교육시키는 방법 여하에 따라 벗이 될 수도 적이 될 수도 있다. -탈무드 남자의 성적 매력은 불과 얼음이 적절히 조화될 때, 즉 여자에 대한 불같은 열정과 다소의 냉정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룰 때 가장 강력하게 발산된다. -이태희 어혈진 도깨비 개천 물 마시듯 , 맛도 모르고 물이나 술 따위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사람의 모양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