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 하여튼 아침밥을,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procreate : 자식을 보다, 자손을 낳다부귀를 지혜와 힘으로 구할 수 있다면 중니(仲尼, 공자의 자)는 젊어서 마땅히 제후에 봉해졌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푸른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헛되이 몸과 마음을 한밤중까지 근심하게 한다. -격양시 오늘의 영단어 - distribute : 나누다, 분배하다, 보급하다우리의 몸은 매일의 생활습관에 젖어있기 때문에 날마다 아침·점심·저녁 3식을 들고 있는 사람은, 아침이 되면 식사를 하는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먹지 않으면 위화감이 생겨서 괴로움으로 컨디션이 나쁘게 된다. 그러나 아침 식사를 드는 습관이 없는 사람에게는 반대로 먹으면 오히려 컨디션이 나쁘게 된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price-smashing shops : 가격 파괴 점포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오늘의 영단어 - loyalist : 충신, 직계가족A good neighbor is better than a brother far off. (이웃 사촌.)우리는 병이 무엇이고, 의료가 무엇이며, 의사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스스로 의학적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의학상식은 현대인의 필수조건이다. -김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