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무슨 일이나 두 편에서 서로 맞받아 응해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 서로 같은 동아리라야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 세속 밖에서 무위(無爲)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 -장자 고객들은 색다른 것을 원한다. 당당한 홍보가인 나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실배너 클락(전문 강연가·작가) 오늘의 영단어 - turbulence : 거친 바람, 소란, 혼란오늘의 영단어 - permissiveness : 허용, 관대함, 응석을 받아 줌오늘의 영단어 - GOP : Grand Old Party :미공화당낚시에 있어 던지기 기술을 말로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기술은 반드시 수많은 연습을 통해서만 습득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찰스 오비스 병신 육갑(六甲)한다 , 못난 사람이 엉뚱한 짓을 할 때 조롱조로 이르는 말. 경험 없는 젊은이들의 상상 속에서 미래는 언제나 활기에 넘친 매력적인 장소로 그려진다. 그 환상 속의 미래로 떠났던 친구가 돌아와 허세와 체면으로 부풀려 이야기하면 그는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죽도록 일만 하는 현실을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환상을 찾기 위해 떠난다.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 온 건강한 청년이, 햇볕에 그을린 자신의 건장한 손보다 절망만을 주무른 새하얀 손에 동요되어 육체 노동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을 보면 더없이 슬퍼진다. -헨리워드 비처 오늘의 영단어 - amendment : 변경, 수정, 개정